MK픽처스 최대주주 지분 9.35%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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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픽처스의 최대주주인 김영균 대표와 계열사인 강원방송이 최근 장내에서 잇따라 지분을 매입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 5일 MK픽처스의 주식 49만3680주(1.01%)를 추가 매수해 보유지분이 454만7900주(9.35%)로 증가했다.
김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는 강원방송 역시 51만6550주(1.06%)를 사들였다.
MK픽처스 관계자는 "김 대표가 취임 후 안정적인 지분 확보와 주가 관리를 위해 주식을 사들였으며 향후에도 추가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기존 영화콘텐츠를 바탕으로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및 문화멀티미디어 사업으로 신규 영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 5일 MK픽처스의 주식 49만3680주(1.01%)를 추가 매수해 보유지분이 454만7900주(9.35%)로 증가했다.
김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는 강원방송 역시 51만6550주(1.06%)를 사들였다.
MK픽처스 관계자는 "김 대표가 취임 후 안정적인 지분 확보와 주가 관리를 위해 주식을 사들였으며 향후에도 추가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기존 영화콘텐츠를 바탕으로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및 문화멀티미디어 사업으로 신규 영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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