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정위, 불공정약관 결혼정보업체 시정명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약관법을 위반한 닥스클럽과 피어리, 행복출발, 위쥬결혼정보 등 4개 결혼정보업체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위에 적발된 결혼정보업체들은 교제를 시작하면 잔여활동비를 환불해주지 않고 연락처만 제공해도 만남 횟수로 감안하는 등 부당한 환불 관련 조항을 운영했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불공정약관이 고객에게 부당하고 과도한 손해배상의무를 부담시키고 있다"며 "다른 결혼정보업체들도 자진시정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