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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36면 컬러' 새 단장 … 첨단 컬러 동시 인쇄시스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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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이 '36면 컬러 체제'로 새롭게 단장하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그동안 24면이었던 최대 컬러면이 36면으로 늘어남에 따라 독자 여러분께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지면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해 11월 착공한 최첨단 윤전 시스템 도입 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9일자부터 본격적으로 신문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전자신문인 KETEL과 컴퓨터 신문제작 시스템인 CTS를 국내에 처음 도입한 한국경제신문은 '36면 컬러'라는 새로운 흐름을 선도하면서 '최고 경제신문'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이번에 구축한 최첨단 윤전 시스템은 신문 지면의 컬러화와 비주얼화를 통해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기사를 더 다채롭고 풍부하게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사진 그래픽 도표를 컬러로 만드는 지면을 대폭 늘림으로써 독자 여러분은 훨씬 읽기 좋고 보기 좋은 신문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광고주 여러분도 더 큰 광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하는 지면에 원하는 크기의 컬러 광고를 자유롭게 게재함으로써 광고의 노출도와 주목도를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앞으로도 국내외 경제는 물론 정치·사회·문화의 핵심을 꿰뚫는 기사를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독자와 광고주 여러분이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뜨거운 성원 부탁드립니다.

    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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