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립중앙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립중앙박물관은 10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야간 개장 시간을 이용해 고고관과 미술관 등 각 전시실에서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담당 큐레이터의 안내·해설과 함께 전시 유물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지며 '정조의 화성행차''아름다운 동궁 안압지''계룡산 분청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기획전시실에서는 한·일 양국의 대표적인 유적과 유물을 소개하는 '한일문화교류전'에 대한 특별 강의를 실시한다.

    참가 희망자는 해당일 오후 6시부터 1층 안내데스크에 접수해야 하며 선착순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200만명 우르르 '열광'…브라질서 반응 터진 K팝 걸그룹 [김수영의 연계소문]

      "브라질은 엔믹스를 사랑해.""이 조합은 반드시 히트해야 한다. 모든 팬덤을 하나로 모으자.""스타일까지 완벽하네.""200만명이 함께 춤을 춘 거야."그룹 엔믹스(NMIXX)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카니발에서 ...

    2. 2

      '제주여행' 확 달라졌다더니…'또 갈래요' 다시 핫해진 이유 [현장+]

      제주 여행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맛집과 명소를 찾고 호텔이나 리조트에 머무는 일정이 기존 여행의 중심이었다면, 지역 자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에서만 ...

    3. 3

      눈치 없는 남친 "사탕 살까?"…여친 받고 싶은 선물 1위 봤더니

      3월 14일 화이트데이 선물을 둘러싼 남녀 간 온도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전국 만 20~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먼저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