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성스런 섹시미' 윤지민 VS '보이쉬한 매력' 윤진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일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인들의 축제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는 김주혁, 김지수 커플 등과 김태희, 강수연, 박진희, 윤지민, 엄지원, 고은아, 박시연, 윤진서, 엄정화, 김소연, 강성연,허이재 등 화려한 의상으로 한껏 멋을 낸 스타들이 대거 참석, 명성 높은 영화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유난히 올해 부산영화제에는 가슴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한 여배우들의 드레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보이쉬한 매력을 선보인 '두사람이다' '바람피기 좋은 날'의 여배우 윤진서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한 '내 생애 최악의 남자' 윤지민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레드카펫에 이어 개막작 '집결호' 상영과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핸드 프린팅, 영화인들의 축제의 밤 등 늦은 시각까지 축하의 물결은 이어졌다.

    화려하게 막을 올린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2일까지 세계의 영화인들이 부산을 방문, 9일간의 대축제를 펼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데일리:디렉션, K팝 시장에 도전장 '배송 완료' [종합]

      NCT 데뷔조부터 '보이즈 플래닛' 출연, 데뷔 경험까지 보유한 아이돌이 가요계 문을 두드린다.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의 이야기다. 23일...

    2. 2

      "새로운 걸 보여줄게"…또 아이브에 빠져든다 '블랙홀'처럼 [신곡in가요]

      그룹 아이브(IVE)가 압도적인 비주얼과 스케일의 퍼포먼스로 '블랙홀'처럼 강하게 팬들을 끌어당긴다.아이브는 23일 오후 6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했다.아...

    3. 3

      박민영 "물과 술만 마셨다"… 건강이상설 나왔던 이유

      배우 박민영이 '세이렌'을 준비하며 한계까지 몰아붙였던 시간들을 떠올렸다.박민영은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제작발표회에서 "이 친구가 밥을 안 먹는다"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