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부산영화제] "부산의 감독 곽경택입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일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곽경택 감독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영화 대 축제를 펼친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부산영화제] 김소연, '드레스가 너무 야한가?'
    [부산영화제] '골드 펄의 윤은혜'
    [부산영화제] 강성연, '아찔 빨간 드레스의 S라인'

    ADVERTISEMENT

    1. 1

      정신분열증 천재 수학자가 '죄수의 딜레마'에서 빠져나온 방법은?

      인간은 때때로 가장 눈부신 지성으로 세계를 해석하려 들지만, 결국 생의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사랑이라는 겸허한 언어로 세상을 다시 배우게 된다.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처럼 이 문장은 천재 수학자 존 내쉬의 삶을 가...

    2. 2

      영원불멸의 공간으로 산화한 아티스트, 랄프 타우너

      재즈 앨범 수집가에게 레이블이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이는 자신의 재즈 취향을 설명해 주는 바로미터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나는 1960년대까지 녹음한 블루 노트 레이블이 최고라고 생각해”라는...

    3. 3

      '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퇴물'에서 '흥행 해결사'로 떠오르다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재미교포 앤서니 김의 이름 앞에는 '풍운아'라는 별명이 따라다닌다. 2000년대 후반 골프계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였지만 하루아침에 거짓말처럼 무대에서 사라졌다. 2024년, LIV골프로 깜짝 복귀했지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