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장준환 감독-문소리,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 맡았어요' 입력2007.10.04 20:01 수정2007.10.20 10: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사회를 맡은 장준환 감독과 배우 문소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영화 대 축제를 펼친다.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공연, 광화문은 야외인데 리허설은? "별도 공간에서 진행"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리허설 장소가 '별도의 공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 2 "오프라인 매장 강화"…LF, 닥스골프·헤지스골프 롯데 본점 리뉴얼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골프와 헤지스골프가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을 리뉴얼하며 오프라인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최근 골프웨어 시장은 '골프에 진심'인 진성 골퍼 위... 3 같은 쿠키 맞아?…'두쫀쿠 원조' 사과문까지 '무슨 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원조 브랜드로 알려진 몬트쿠키가 품질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인플루언서에게 제공된 제품과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된 제품의 속재료의 양이 다르다는 의혹이 제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