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 10억 규모 어음 위변조 처리 입력2007.10.04 10:35 수정2007.10.04 10: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Y는 10억원 규모의 어음을 위변조 사고신고 처리했다고 4일 공시했다.회사측은 "사업진행이 지연되자 상대방이 UCC사업분야의 장비도입 및 용역공급계약에 의거해 제공된 이행보증용 견질어음에 금액(10억원)과 만기일을 임의로 기재해 은행에 회부, SY가 위변조 사고신고 처리했다"고 밝혔다.SY측은 사고처리된 어음은 위변조 어음이므로 은행과 정상거래 중이라고 덧붙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티엘비,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5일 티엘비의 목표주가를 기존 8만1000원에서 8만5000원으로 높였다.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될 것으로 보면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 2 "파마리서치, '리쥬란' 성장 둔화 우려 과도"-신한 신한투자증권은 25일 파마리서치에 대해 "연어 주사 '리쥬란'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8만원을 새로 제시했다.이 증권사 김지영 ... 3 앤트로픽이 살렸다, 소프트웨어 반등…메모리가 다음 타겟?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관세 불안과 AI 공포가 겹치면서 힘겨웠던 월요일 이후,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메타와 AMD가 대규모 AI 칩 공급 계약을 발표한 게 긍정적이었고요. 앤트로픽이 기업용 AI 에이전트 발표 행사에서 기존 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