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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호커뮤니케이션, 미국 유전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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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호커뮤니케이션이 미국 MP35유전에서 생산하는 유전 판매권을 획득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야호 관계자는 "40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 에너지기업 올라인과 MP35유전의 지분과 영업권의 30%를 확보하는 수혜성 투자방식으로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임스 리 야호 사장은 "MP35 유전은 1963년부터 원유를 직접 생산하여 전량 '쉘'등 미국 메이저 정유사에 판매하고 있는 수익성 생산유전으로서 모든 비용을 제외하고도 순수익율이 아주 높은 고부가가치 원유생산시설"이라며 이번 투자 배경을 밝혔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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