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내년 유비쿼터스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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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유비쿼터스 사회 실현을 위해 대폭증가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2008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유비쿼터스 사회실현' 사업비에 지난해보다 60% 증가한 2천890억원을 책정했습니다.
이는 한자리수에 머무는 여타사업비 증감율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정통부는 이 밖에 IT 글로벌 경쟁력강화 사업에 1조 938억원, 방송통신서비스 활성화 사업에 907억원의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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