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 상한가 .. “나도 태양광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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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당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1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대한제당은 전일대비 14.87%(7250원) 오른 5만6000원을 기록,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상태다.
대한제당우선주도 동반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대한제당은 지난 9월 19일부터 소폭 오르기 시작, 이날까지 6일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대한제당의 강세는 이 회사가 신규사업으로 추진중인 태양광 발전 관련 사업의 가치가 뒤늦게 부각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0일 LG는 LG솔라에너지(가칭)를 설립하며 태양광 발전 사업에 진출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를 계기로 증시에서 태양광 발전 테마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대한제당은 현재 태양전지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제당 관계자는 “아직 초기 단계로 태양전지 사업에 주목하고 있다”며 “바이오, 재생에너지 등의 분야 쪽으로 신규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1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대한제당은 전일대비 14.87%(7250원) 오른 5만6000원을 기록,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상태다.
대한제당우선주도 동반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대한제당은 지난 9월 19일부터 소폭 오르기 시작, 이날까지 6일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대한제당의 강세는 이 회사가 신규사업으로 추진중인 태양광 발전 관련 사업의 가치가 뒤늦게 부각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0일 LG는 LG솔라에너지(가칭)를 설립하며 태양광 발전 사업에 진출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를 계기로 증시에서 태양광 발전 테마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대한제당은 현재 태양전지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제당 관계자는 “아직 초기 단계로 태양전지 사업에 주목하고 있다”며 “바이오, 재생에너지 등의 분야 쪽으로 신규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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