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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아파트시세> 전국적 매매가 상승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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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추석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이번 추석 연휴는 아무래도 일주일가량 됐었던 데다, 이틀 뒤면 또 주말이기 때문에 마음이 계속 들떠 있는 듯 한데요, 들뜬 기분을 진정시키고 일을 하는 동안만은 집중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추석 연휴 전까지의 전국적인 부동산 시세 동향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 0.17% 올랐고, 전세가 0.11% 올랐습니다. 지난주에는 추석연휴로 인해 상승세가 주춤해진 모습이었습니다. 1. 전국 아파트 매매가 서울시는 지난주에 0.14% 올랐는데요, 지역별로는 강북구가 최고치의 상승세를 기록했고, 상대적으로 송파구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도는 0.25% 올랐는데요, 계속해서 시흥시와 의정부시가 상승세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도시 0.15%로 일산 소형평형대 아파트를 중심으로 소폭 올랐습니다. 광역시 0.24%, 도 0.01%로 비교적 오름세 있었습니다. (서울시 아파트 매매가) 강북구 번동 주공1단지 56㎡ 매매가 1억4700만원 / 1000만원 상승, 중구 신당동 남산타운 138㎡ 매매가 10억5000만원 / 5000만원 상승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 시흥시 정왕동 삼환 62㎡ 매매가 1억2900만원 / 1500만원 상승, 용인시 풍덕천동 삼성래미안5차 112㎡ 매매가 5억3000만원 / 1000만원 하락 2. 전국 아파트 전세가 서울시 0.08%로 소폭 올랐는데요, 금천구가 강세를 기록했고, 관악구가 상대적으로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도 0.2%로 포천시 전세가가 2% 이상의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신도시 0.34%로 올해 들어서 전세가 최고치의 오름세를 기록했는데요, 평촌이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광역시 0.06%, 도 0.01%로 소폭의 변동사항 있었습니다. (경기도 아파트 전세가) 남양주시 호평동 우림루미아트 105㎡ 전세가 1억원 / 500만원 상승, 시흥시 정왕동 영남6단지 79㎡ 전세가 9000만원 / 500만원 상승 28일 분양일정입니다. 청약접수 - 강원동 춘천시 동면 KCC스위첸 2순위 / 당첨자 발표 -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신도브래뉴 서울 용산역 앞 집장촌 자리에 40층 높이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용산구가 하루가 다르게 탈바꿈 하고 있는 요즘, 이러한 주상복합 건설 소식까지 접하게 되니 앞으로 더 새롭게 변모할 용산구의 미래가 상당히 기대 되네요. 마지막으로 용산구의 시세 보시면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화 꿈에그린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아파트시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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