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시, 터닝스톤리조트 챔피언십 우승 … 위창수 1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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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플레시(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터닝스톤리조트 챔피언십의 첫 우승자가 됐다.
플레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로나 어트뇨트골프장(파72.7천315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2위 마이클 앨런(미국.16언더파 272타)을 2타차로 따돌렸다.
리노-타호오픈을 이어 올 시즌 2승을 올린 플레시는 상금랭킹 순위를 30위 안으로 끌어 올리며 내년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확고히 했다.
하위권에 처졌던 위창수(35.테일러메이드)는 마지막날 4타를 줄이며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쳐 공동 18위에 오르는 선전을 펼쳤다.
[ 한경닷컴 ]
플레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로나 어트뇨트골프장(파72.7천315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2위 마이클 앨런(미국.16언더파 272타)을 2타차로 따돌렸다.
리노-타호오픈을 이어 올 시즌 2승을 올린 플레시는 상금랭킹 순위를 30위 안으로 끌어 올리며 내년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확고히 했다.
하위권에 처졌던 위창수(35.테일러메이드)는 마지막날 4타를 줄이며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쳐 공동 18위에 오르는 선전을 펼쳤다.
[ 한경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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