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특선영화에 '대조영' 시청률 '된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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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이 추석연휴를 맞아 방영된 특선영화 틈에서 시청률 '된서리'를 맞았다.
15일 31.9%, 16일 35.5%의 높은 시청률 고공행진을 벌이던 '대조영'은 22일 방송 시청률 28.1%를 기록했다.
전회 방송보다 7.4%나 하락한 수치다. (TNS 미디어 코리아 조사)
22일 방송에서는 대조영이 안시성을 함락하고 영주로 돌아가 이진충을 만나는 내용이 전개됐다.
추석 특선영화 '잘살아보세'는 9.3%, '아일랜드'는 11.0%를 기록했다.
김연아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무한도전은 24.8%를 기록했고 '태왕사신기' 재방송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15일 31.9%, 16일 35.5%의 높은 시청률 고공행진을 벌이던 '대조영'은 22일 방송 시청률 28.1%를 기록했다.
전회 방송보다 7.4%나 하락한 수치다. (TNS 미디어 코리아 조사)
22일 방송에서는 대조영이 안시성을 함락하고 영주로 돌아가 이진충을 만나는 내용이 전개됐다.
추석 특선영화 '잘살아보세'는 9.3%, '아일랜드'는 11.0%를 기록했다.
김연아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무한도전은 24.8%를 기록했고 '태왕사신기' 재방송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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