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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이통사 고객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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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통신 시장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이통사들이 고객서비스 강화에 나섰습니다. 국승한 기잡니다. 이통사 상담 직원들과 얼굴을 보면서 통화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KTF는 최근 서울 노량진 고객센터에 영상 상담센터를 오픈했습니다. KTF는 영상상담센터에 모두 30명의 전문 인력들을 배치해 고객들과 얼굴을 보며 상담업무를 담당하게 했습니다. KTF의 WCDMA 서비스를 쓰는 고객은 휴대폰의 114와 영상전화 버튼을 누르면 영상상담원들과 통화할 수 있습니다. int> 이진경 KTF 고객채널운영팀 SK텔레콤은 지난 8월 말 '고객불만신고센터'를 오픈했습니다. 기존 콜센터보다 대기시간을 줄여 신속하고 편리하게 고객들의 민원사항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담원 바로 연결ARS’제도와 고객이 원한다면 전에 상담한 직원과 연결시켜주는'‘직전 상담원 연결제도'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WOW-TV NEWS 국승한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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