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에너지 강력매수-적정가 19만원..노무라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무라증권이 SK에너지 투자의견을 강력매수로 신규 제시했다.

    12일 노무라는 "뛰어난 실적 전망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주가가 과매도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원유개발 및 생산(E&P) 사업 부문의 규모 및 이익 성장률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내년 상반기부터는 인천정유의 매출 기여 역시 시작될 전망이라는 설명이다.

    향후 3년간 순익 증가율이 19%에 이를 것으로 기대.

    SK홀딩스가 제시한 공개매수 가격이 단기적으로 하방 경직성을 제공해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이고 강력매수 의견에 적정주가는 19만원으로 내놓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년 기다린 보람 있네"…'검은 월요일' 선전한 게임주 [종목+]

      증시가 '검은 월요일'을 맞았지만, 게임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구글이 게임사에서 떼가던 앱수수료를 인하해 게임사 이익률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기...

    2. 2

      코스피 '10조' 팔더니…5일 만에 외국인 '1300억' 담은 회사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3월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10조원 넘는 외국인 자금이 이탈했지만, 건설주로는 오히려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중장기적인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전후 재건 사...

    3. 3

      ETF 주문 거부 사태에 긴급 점검… 금감원, 증권사 책임자 소집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자본시장 불안이 커지자 금융당국이 증권사 정보기술(IT) 부문 책임자들을 긴급 소집해 전산 대응 태세 점검에 나섰다.금융감독원은 9일 이종오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