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외고 '특성화고 전환' 논란 입력2007.09.09 17:48 수정2007.09.10 0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육인적자원부가 '외국어고가 공교육 정상화를 가로막는다'는 판단에 따라 외고에 대한 대수술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외고 관계자들과 수험생들이 술렁이고 있다.현재 교육부는 외고를 전문계고(옛 실업계고) 등을 통칭하는 '특성화고'로 전환하는 등의 방안을 폭넓게 검토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억 공천헌금' 강선후 구속 후 첫조사 종료…7시간 반 조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마쳤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 2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3 생후 20개월 여아 영양결핍 사망…친모 "미안하다"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7일 법원에 출석했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는 이날 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