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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부터 추석 '병합승차권'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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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특별수송기간인 21~27일 중 좌석승차권과 별도로 KTX와 새마을호의 '병합승차권(좌석+입석)'을 11일 오전 7시부터 전국 철도역과 판매 대리점에서 발매한다.

    병합승차권은 KTX와 새마을호 열차의 전체 이용구간 중 좌석이 있는 구간은 좌석으로, 나머지 구간은 입석을 이용하는 것이다.

    코레일(철도공사)은 또 오는 25~26일 귀경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코레일 관내 전 노선(경인선.경부선.경원선.중앙선.과천선.안산선.일산선.분당선)에 35개 전동열차를 추가 투입하며 심야전동열차는 다음날 새벽2시(종착역 기준)까지 연장 운행한다.

    현재 추석연휴기간 심야시간대 일부 좌석을 제외하고 주요 시간대의 승차권은 대부분 매진됐으며, 역귀성 승차권은 좌석 여유가 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문의 1544-7788, 1588-7788).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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