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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종양 사망한 이애정 발인은 8일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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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이애정이 6일 오전 11시30분 20세의 꽃다운 나이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애정은 인기를 모았던 KBS 2TV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한채영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아역 출신 연기자로, 지난해 한양대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했으며 그해 2월 종영된 EBS TV 역사드라마 '점프' 시즌1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6월 '점프' 시즌2에 카메오로 출연한 뒤 뇌종양 증상이 발견되어 투병 생활을 해오다 결국 짧은 생을 마감했다.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미니홈피 등에는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미니홈피에는 "주변사람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얼른 나아서 은혜 갚을게요.고맙습니다. 사랑해요"라는 글이 남아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빈소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광명성애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 오전 7시.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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