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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7년 8월23일~8월29일) 서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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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서비스·기타

    ▷가온엔씨씨(최윤록·50·부동산개발) 대치동 890의 54 풍림 아이원 오피스텔 903호
    ▷간송건축사사무소(전상욱·50·건축설계) 포이동 217
    ▷강인경호시스템(김오석·100·경호경비) 논현동 203 거평타운826
    ▷광장유진마젤란(김의수·50·자산운용) 여의도동 36의 3
    ▷굿데이코리아유학(이원식·50·유학알선) 홍제동 32의 7 2층
    ▷글로벌라이너스캐피탈(이양돈·50·기업투자유치) 광장동 108 효성리버카운티 1002호
    ▷글로스타러시아(김수경·50·해외(러시아) 부동산개발) 삼각동 22의 3
    ▷기경에스아이디컨설팅교육원(이승희·50·사업경영상담) 노량진동 267의 6 4층 3호
    ▷기술사사무소아텍플러스(안상철·50·조경설계서비스) 역삼동 681의 16 나강빌딩 2층
    ▷김준학원(김연홍·50·영어학원운영) 길동 391의 1 한일빌딩
    ▷나노디스(김주형·10·LCD모니터LCD TV개발) 가산동 459의 3 에이동 303-4
    ▷나인스타즈엔터테인먼트(배진주·50·방송제작) 역삼동 811 의14 2층
    ▷노원김영학원(엄보현·100·강사파견) 상계동 727 덕영빌딩 6층
    ▷다름에프지(권광남·50·외식프랜차이즈) 반포동 51의 7 해성빌딩 지하1층
    ▷다모이엘(박성일·50·엘리베이터바닥재판매) 신림동 541 신림중앙상가 2층 다의 7 호
    ▷달러스파트너스(최진홍·50·기업재무컨설팅) 마장동 776의 3 동우빌딩 402호
    ▷더락비앤비(홍영수·200·부동산개발) 한강로1가 50의 1 용산파크자이디-1108호
    ▷더엠앤에이(김동 주·50·기업매수합병상담) 역삼동 826의 30 강남뉴스텔 805
    ▷데자뷰프로덕션(박성효·50·기업영상물제작)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동부디티엠(구 선회·5·콜센타유지관리) 충무로2가 50의 20 조양빌딩 별관 9층
    ▷동 서에셋(이유진·50·보험대리업) 논현동 63의 19
    ▷두정남양제이차(강석일·50·대출채권관리운용) 다동 111
    ▷드림돈부동산중개(김충규·50·부동산중개) 서초동 1666의 9
    ▷드림돈부동산투자연구소(김충규·50·부동산매매) 서초동 1666의 9
    ▷디밸롭먼트테크놀로지스센터(이근수·50·자원개발) 역삼동 707의 34 한신인터밸리 24 서관 20층
    ▷디지큐(정연길·100·공연전시이벤트) 방배동 981의 23 석경빌딩 4층
    ▷디지털인사이트코리아(황준하·300·평생교육시설운영) 논현동 1의 3 렉스타워4층
    ▷레드오토파크(김정민·50·자동차종합수리) 성수2가 1동 322 의14
    ▷로씨니(박장연·50·음식점운영) 재동 55 삼양사 재동 사옥 1층
    ▷로얄사임당(이영숙·150·산후조리원운영) 서초동 1451의 3 쌍용플래티넘 오피스텔 821호
    ▷리드탑아이앤디(윤수순·50·부동산분양대행) 논현동 17의 5 102호
    ▷리취올(이태준·50·외환금융거래) 여의도동 25의 5 동화빌딩 203,204호
    ▷리크루트지에스유학(김건영·50·해외유학알선) 역삼동 822의 5
    ▷리플러스서울이찌(무라야마아키히로(일본) ·2778·부동산투자) 여의도동 28의 3
    ▷마잘인터내셔널(윤지현·50·전시기획) 삼성동 153의 63 영진빌딩
    ▷맑은정명(유재옥·10·웨딩 컨설팅) 논현동 51의 9 성도빌딩 비 1
    ▷맛있는영어(양근만·50·교육서비스) 태평로 1가 61조선일보사
    ▷메디칼폭스(이정화·50·의료봉사) 논현동 187의 3
    ▷메카아케데미(김택근·50·영어교육) 행당동 134의 4 3층
    ▷메피카에프앤씨(박찬빈·50·상가 분양임대) 신당동 199의 17 나인플러스빌딩
    ▷모기지론센타(김우현·50·금융기관여신업무) 대치동 901의 48 303호
    ▷모두사랑(이돈선·100·전문직종도급) 역삼동 721의 11
    ▷모서치(장민경·50·휴대폰전화번호부광고) 도곡동 467의 10 우성리빙텔 401호
    ▷미전커뮤니케이션(박경철·50·광고업) 원남동 89의 3
    ▷부현개발(강찬석·1000·부대시설민간투자사업) 삼성동 159의 1 아셈타워24층
    ▷브이앤씨인베스트먼트(김병현·200·주식전환사채) 반포동 57의 1 금복빌딩 4층
    ▷비브이아이(박상준·12·컨설팅) 정릉동 239풍림아이원(아) 105의110 1
    ▷비에스에이치글로벌(이희경·50·포장사업유통) 삼성동 144 단성빌딩 5층
    ▷비에스인터내셔널(윤호권·1000·국내외투자) 서초동 1580의 9 뻬에뻬 빌딩
    ▷비티앤와이파트너스(김태형·500·신기술금융프로젝트) 청담동 129의 11 세신빌딩 15층
    ▷빅에버크레디(안은숙·550·주식투자컨설팅) 서초동 1712의 4 202호
    ▷빛나라건설(이미란·300·시설물유지관리) 묵동 241의 13 기림빌딩 비 406호
    ▷상아탑(이종석·100·민간투자시설) 잠원동 27의8
    ▷새누정보기술(이인수·10·인공위성지도제작) 방배동 819의 32 미진빌딩 301호
    ▷서치애드(최은주·10·광고물제작) 청담동 63의 1
    ▷성은리츠(김성은·100·주택분양시행) 공덕동 105의1 04
    ▷세원크레인(박명옥·50·건설기계매매) 영등포동 2가 94의 119 리버타워 717호
    ▷세종인터밸리(김교창·50·부동산개발) 명동 1가 60 개양빌딩 1302의 3
    ▷솔라비젼(김영철·50·대체에너지개발) 서교동 394의 45 명지 한강 빌드웰 402호
    ▷수어담보니파시오(이준영·50·부동산취득) 역삼동 702의 10 아남타워 2층
    ▷스카이이민개발(신평식·100·해외이주알선) 등촌동 649의 14 우림보보카운티빌 629호
    ▷신성프라임(임언빈·50·부동산매매) 삼성동 140의 14 코쿤피스 126호
    ▷씨앤엔위드(윤용석·50·부동산개발) 공덕동 115의 13 201호
    ▷씨엔알디씨(홍영헌·50·재개발재건축자문용역) 풍납동 398의 1 201호
    ▷씨엔피프랜드(천민선·50·부동산매매) 역삼동 812의 1 정진빌딩 201호
    ▷아우리(이정희·50·부동산개발) 반포동 739의 34 3층
    ▷아이디어라인(차희장·50·지식재산권연구개발) 역삼동 735의 11 신일유토빌 310호
    ▷아이엔지투자자문회사(박평유·50·투자자문) 구로동 603의 9 스타팰리스7 01호
    ▷아이엠에이전시(노관수·50·광고물영화뮤직비디오) 논현동 81의 7 논현빌딩 3층
    ▷아이탑크린(민선준·50·청소용역서비스) 남가좌동 262의 74
    ▷아이티케이컴(이용규·300·호집중업) 신림동 1411의 24 프레콘빌딩 6층
    ▷아인투프리즘(이정민·50·대출중개) 방배동 790의 28 2층
    ▷아트콜렉션파트너스(김현숙·50·금융업) 미아동 322의 6 동진빌딩 2층
    ▷아틀라스투자자문(김만출·50·사업투자분석) 여의도동 14의 35 금강빌딩 402호
    ▷안동 라자제일차(문기웅·50·금융기관대출채권) 회현동 1가 203
    ▷알스퀘어(조용현·50·취업교육) 방이동 22의5 잠실리시온오피스텔 1215호
    ▷앙트리코(최학용·30·교육설계) 연희동 116의 5
    ▷애그린(박이수·100·광고대행) 합정동 384의 3 청호빌딩 401호
    ▷애플컬쳐브릿지(이상민·10·국내외공연기획) 청담동 129의 11 세신빌딩 11층
    ▷액트파트너(고수진·100·신공법컨설팅) 서초동 1580의 5 정일빌딩 201호
    ▷어울림누리(김선권·50·광고대행) 역삼동 798의 15 301호
    ▷에듀리더(오세관·25·유학원) 목동 406의 25 3층
    ▷에스비아이파트너스(이종태·50·해외자원개발) 방배동 773의 17 우신빌딩 402호
    ▷에스앤피기술투자(손구 호·10·창업자,중소기업경영컨설팅) 가락동 99의 3 제일오피스텔 5층 112호
    ▷에스엔에이치글로벌서비스(김선·200·레스토랑운영) 신문로1가 163 광화문 오피시아 빌딩 1106호
    ▷에스엔에이치글로벌서비스(김선·200·레스토랑운영) 신문로1가 163 광화문 오피시아 빌딩 1106호
    ▷에이앤에이상해질병손해사정(김준하·50·손해사정) 도화동 22 창강빌딩 410호
    ▷에이원밸류에셋(이무경·10·민원대행) 만리동 2가 11의 1 케이씨씨 파크타운103동 501호
    ▷에이치알원제이차(이은경·50·자산운용) 여의도동 34의 3 대우증권빌딩 5층
    ▷에이치에이엠에이(강무애·100·부동산임대) 상계동 1267 토마토파르코 1514호
    ▷에이피팀(신동화·200·경영컨설팅) 서초동 1621의 3 한솔빌딩 3층
    ▷에지워터인베스트먼트컴패니리미티드(신종호·10·타회사지분보유운영) 한강로 3가 65의 23 대우트럼프월드3차 102동 3205호
    ▷에코리얼에스테이트컴패니(엄광미·50·부동산컨설팅) 역삼동 736의 58 문성빌딩 4층
    ▷에프엑스자원개발(김상기·100·대체에너지개발) 구로동 197의 28 이앤씨벤처드림타워6차908호
    ▷엠케이씨앤텍(이병덕·50·컴퓨터정보통신장비) 서초동 1364의 49 범경빌딩 202
    ▷엠피알포유(최인수·20·레저정보제공) 서초동 1424의 2 성우빌딩
    ▷영파트너(주순영·50·인력관리) 돈암동 38의 8
    ▷오니텔 (김온·50·입국외국인대상핸드폰로밍서비스) 신사동 608의 14 에스빌딩 4층
    ▷오렌지공작소(정연애·50·방송프로그램제작) 신길동 22의 5
    ▷와이드모기지(염중곤·50·금융기관여신업무) 등촌동 75의 1 삼부르네상스 207호
    ▷와이즈메가미디어(유혜란·200·아이피티브이방송운영) 방배동 924의 3 대웅빌딩 2층
    ▷우리농수축산티브이(강현기·100·방송용프로그램제작) 역삼동 641의 16
    ▷우리현대라이프(문용권·50·보험대리점) 잠원동 76의4 우진빌딩 9층
    ▷우즈백방직(최상옥·50·해외투자투자자문) 역삼동 735의 11 신일유토빌1101호
    ▷웨딩 그룹창조(석종호·50·웨딩 컨설팅) 청담동 124의 8 난지빌딩 2층
    ▷웬디바이오(최순호·1100·먹는물수질검사) 천호동 428의 1 오복빌딩 2층
    ▷위더스알앤디(이영주·50·부동산매매) 역삼동 736의 58 문성빌딩 4층
    ▷위드아키(이건순·50·컴퓨터그래픽디자인) 양재동 322의 1 파크하우스제지층 제비02호
    ▷위드파크건축사사무소(이인구 ·50·건축설계) 서초동 1444의 1 브릿지웰빌딩 301호
    ▷유디코실업(지용수·100·건물관리) 신길동 3590 10동 지하
    ▷유멘토(강동 훈·100·전시컨벤션) 역삼동 728 102호
    ▷유빛컴(유한곤·50·인터넷교육) 가산동 505의 14 코오롱디지털타워애스턴 3층
    ▷유원인터내셔널(정재오·20·금융상품판매대행) 화곡동 1068의 23 602호
    ▷율창디앤씨(이영진·50·부동산매매) 내발산동 701의 10
    ▷이글애드(김우성·100·광고기획) 신당동 101의 7 동원빌딩 311호
    ▷이노베이션어텐(안희수·20·아이티제품) 삼성동 142의3 엘지선릉에크라트비동 1216호
    ▷이문산업개발(나효숙·50·건물관리) 필동 2가 15의 7 동인빌딩 403호
    ▷인앤라이프(김인선·10·보험대리점) 합동 117 충정로 대우디오빌빌딩 비108호
    ▷인우여행사(김병국·100·해외여행알선) 적선동 156 광화문플래티넘1304호
    ▷인재건설(안재찬·50·부동산개발) 논현동 213의 5 제이에스 빌딩 702호
    ▷자유아디자인(윤태현·50·부동산임대) 대치동 999의 2 삼화빌딩 303호
    ▷자이코(정상원·50·이동 미화관리서비스) 도곡동 467의 18 우성캐릭터빌 509호
    ▷정안교육(주정환·50·교육사업) 성수2가 1동 284의 26 케이엘 빌딩
    ▷제이디모아(김재철·50·대부업) 명동 1가 7 태흥빌딩 1201호
    ▷제이알커뮤니케이션(이주력·50·스포츠마케팅) 여의도동 54의 2 진주빌딩 405호
    ▷제이앤아이마인(홍순봉·500·국내외투자) 대치동 896의 9 극동빌딩 5층
    ▷제이에스엘기술투자(이정상·100·신기술사업자투자) 논현동 16의 47 전원빌딩 3층
    ▷제이엠제이금융중개(임덕근·50·부동산매매) 역삼동 705의 9 삼흥오피스텔 908호
    ▷제이피플랜엔터테인먼트(백종우·100·영화제작) 목동 917의9 현대 41 타워2811호
    ▷젠워스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장파트릭시몽(프랑스) ·1200·보험업지원서비스) 봉래동 1가 7우남빌딩 12층
    ▷존선생잉글리쉬(왈드론존테일러(미국) ·50·유무선인터넷교육) 신내동 64 8디아뜨갤러리 230호
    ▷중앙금융고객지원허브(박근영·10·보험대리점) 합정동 382의 22
    ▷중원종합기술공사(신재훈·50·토목설계) 성내동 455의 13 건창빌딩 4층
    ▷지센글로벌에듀(진호원·50·교육서비스) 정릉동 465의 4
    ▷지엄(장순조·100·금융컨설팅) 삼성동 146의 2 포스코더샾 604호
    ▷지엘케이이엔씨(김동 순·50·토목엔지니어링) 양재동 269의 3 동성빌딩 3층
    ▷지인디엔씨(박준상·50·부동산매매) 방배동 866의 7 방배대우디오빌 225호
    ▷진성피엠아이(김경오·100·용역관리) 홍제동 298의 7 3층
    ▷진프랜드(송현미·50·부동산투자) 청담동 1의 17 서진빌딩 4층
    ▷천호김영학원(김영근·100·강사파견) 성내동 77의37 4층
    ▷초록뱀매니지먼트그룹(김기범·500·연예인매니지먼트) 삼성동 89의 7 클레어홀딩스빌딩 4층
    ▷커니드(류근원·50·콜센터고객관계관리사업운영) 양평동 3가 46 이앤씨드림타워 3층
    ▷커버스토리픽쳐스(엄영식·50·광고제작) 청담동 39의 8
    ▷케이앤씨어소시에이츠(차성재·10·경영자문지원) 역삼동 678의12 진빌딩 4층
    ▷케이엔스포츠(안희천·50·판매업) 논현동 239의12 평해빌딩 202호
    ▷케이탑에듀케이션즈(김인수·40·학원업) 노량진동 128
    ▷케이피티커뮤니케이션(김부철·50·광고홍보대행) 반포동 723의 23 제일빌딩 4층
    ▷퀀텀웰니스(이승용·100·병,의원경영컨설팅) 논현동 277의 21 미래빌딩 5층
    ▷타노시미(금용미·50·외식프랜차이즈) 동교동 155의 27 효성익간 오피스텔 623호
    ▷타원형(이선심·50·빌딩 종합관리) 노량진동 50의 2
    ▷타임솔루션컨버전스(김병기·50·컴퓨터주변기기) 염창동 263의 5 신현빌딩 107호
    ▷탐라문화센터관리(이동 ·229·사회기반시설민간투자법) 서초동 1706의 5 성원빌딩 4층
    ▷태백자원개발(곽형찬·1·해외자원개발) 여의도동 11의 11 한서리버파크 306호
    ▷테이크투(홍희정·50·투자,투자유치) 역삼동 830의 41 강남네스빌 915호
    ▷투모로우플러스커뮤니케이션(김지수·10·광고영상물뮤직비디오제작) 논현동 223의 14 1층
    ▷티디앤디홀딩스(이근수·50·국내외자원개발) 역삼동 707의34 한신인터밸리 24 서관2 0층
    ▷티앤와이마케팅(허태홍·50·온오프라인광고서비스) 청담동 31의 19 대유빌딩 6층
    ▷패트롤포콤(이신재·100·기계경비) 신림동 1666의 22 대영빌딩
    ▷퍼시픽자산관리(김효근·7050·부동산투자회사법) 역삼동 737 강남파이낸스센터5층
    ▷푸른당진지키미(이광윤·500·임대형민간투자사업) 방배동 874의 1
    ▷푸른제주지키미(이광윤·581·임대형민간투자사업) 방배동 874의 1
    ▷퓨처스타즈(손화수·2000·음식점업) 논현동 71의 2 건설회관지하 1층
    ▷퓨쳐인터그레이션(최경애·50·전산용품소프트웨어) 신길동 1351의 3 천록빌딩 504호
    ▷프라넬이엔티(지대진·50·전시부스제조) 신수동 357 대명하이빌 101호
    ▷피닉스세일즈센터(최영·30·교육서비스) 양평동 3가 15의 1 월드메르디앙비즈센터 505호
    ▷피버윌코리아(김필진·50·판촉물디자인) 구로동 235의 2 에이스하이엔드타워310-2호
    ▷피씨에스원코리아(김홍경·50·전기전자조명제품) 반포동 112의 2 정안빌딩 1층
    ▷한국경영인증센터(진선애·10·아이에스오인증컨설팅) 도화동 538
    ▷한국국제개발컨설팅(강명옥·100·국제협력사업기획)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 1430호
    ▷한국청소년코칭센터(엄명종·10·청소년진로컨설팅) 문배동 11의 18 이안오피스텔 103-203
    ▷한국컨설팅서비스진흥(이태욱·50·컨설팅서비스) 삼성동 157의 3 엘지트윈텔 2차1309호
    ▷한국히타치철도시스템(우치무라토시히데(일본) ·550·철도시스템엔지니어링) 태평로1가 25
    ▷해란디엔씨(정학회·50·주택상가 시장근린생활시설) 방이동 107의 5 이롬빌딩 2층
    ▷화정개발(권태순·50·부동산매매) 방배동 908의21 링컨하우스 4층
    ▷횡성디지털밸리(안준영·50·부동산개발) 정릉동 175의 16 3층
    ▷후게츠코리아(이츠가게다까노리(일본) ·50·음식점) 서교동 408의27
    ▷휴먼스카운티(정성숙·50·프랜차이즈) 역삼동 837의26 삼일프라자1412호
    ▷휴버트바이오(육일수·50·의약품식품화장품개발) 회기동 1경희의료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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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편의점 피해 다녀야 할 판"…딸 가진 아빠들 '비상'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상품 경쟁에 나섰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기념일 특수가 예전만 못한 와중에도 캐릭터 굿즈는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는 ‘확실한 카드’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4사는 올해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캐릭터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인기 캐릭터와 협업해 소비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겠다는 복안이다.GS25는 인기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중심으로 '달콤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파산핑', '등골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초등 여아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티니핑 굿즈를 간식과 결합했다. 캐릭터 머리띠 세트와 다이어리 세트, 담요 세트 등 티니핑 협업 상품 7종을 포함해 몬치치, 몽모 캐릭터 굿즈까지 총 30여 종의 세트 상품을 준비했다.CU 역시 텔레토비, 포켓몬 등 대형 캐릭터 IP를 전면에 내세웠다. 텔레토비 캐릭터 색감을 활용한 가방과 파우치, 키링 등 굿즈 상품을 비롯해 포켓몬 픽셀 디자인을 적용한 에코백과 쿠션 키링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세븐일레븐도 캐릭터 중심 전략을 강화했다. '올데이 화이트데이' 행사를 통해 헬로키티 등 산리오 캐릭터와 웹툰 기반 캐릭터 '유미의 세포들'을 활용한 기획 상품을 선보였다. 이마트24 또한 이모티콘 캐릭터 '슈야토야'를 활용한 초콜릿 세트와 키링 등 굿즈형 상품을 준비했다.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IP에 공을 들이는 것은 실제 매출 효과가 확인됐기 때문. 지난달 밸런타인데이(2월14일)에서도 캐릭터 IP 상품이 전체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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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이 광고를 중지하라고 판결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독일 뮌헨 제1지방법원에 TCL 독일법인을 상대로 QLED TV 허위 광고 중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소비자가 QLED TV를 구매할 때 퀀텀닷(QD) 기술이 TV의 색 재현력을 향상할 것으로 기대하는데, TCL 해당 모델에 적용된 퀀텀닷 확산판은 실제 색 재현력 개선에 기여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QLED TV는 색을 정밀하게 표현하는 퀀텀닷 기술을 사용해 기존 LED TV보다 밝기와 색 표현력을 개선한 제품을 의미한다. TCL은 극미량의 퀀텀닷을 확산판에 적용했다며 해당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해왔지만, 이번 판결로 이 광고의 소비자 기만성이 인정됐다. 판결에 따라 TCL 독일법인은 소송 대상이 된 모델뿐 아니라 같은 기술이 적용된 다른 제품 역시 독일에서 QLED TV로 광고하거나 판매할 수 없게 됐다.이번 판결은 국내 공정거래위원회가 진행 중인 관련 조사와 북미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중국 TV 제조사의 QLED 허위 광고 집단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김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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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마시면 밤새 뒤척이는데…직장인 환호한 '이 음료' [트렌드+]

      4일 저녁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트럴시티)에 마련된 대체 커피 브랜드 '산스'의 팝업 매장. 퇴근 시간을 넘은 시각에도 제품을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서는 캐모마일·국화·카카오닙스·카다멈·히비스커스 등 20가지 원료를 조합해 나만의 대체 커피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매장 관계자는 "한 번 시음해보고 나중에 다시 와서 속이 편했다며 제품을 구매해가는 고객들이 많다"고 전했다. 산스는 서울 익선동에 국내 최초의 대체 커피 전문 오프라인 매장을 낸 곳이기도 하다.이날 현장에서 '슬로우 에이징' 바틀을 구매한 박모 씨(27)는 "카페인에 취약해서 아침에도 빈속에 커피를 못 마신다"며 "속이 편하다길래 궁금해서 시음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하나 구입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슬로우 에이징을 음용해보니 라벤더 향이 감도는 헤이즐넛 라떼와 흡사한 풍미를 느낄 수 있었다.같은 날 오후 서울 종로구 북촌에 마련된 슈퍼말차의 '슈퍼보리' 리뉴얼 팝업 매장에는 잘 자는 습관을 제안하는 문구들이 곳곳에 붙어 방문객을 맞이했다. 카페인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보리 커피 시음 코너와 곡물 보리를 활용한 글루텐 프리 쿠키 등이 공간을 채웠다. 매장 직원은 "최근 건강과 숙면을 위해 카페인을 멀리하려는 이들이 늘면서 대체 커피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음료 시음 후 속이 편하다며 제품을 테이크아웃해 가는 손님도 많았다"고 말했다.  전 세계 대체 커피 시장 2034년 6조 4000억 규모 전망식음료 시장에서 무알코올·무설탕에 이어 무카페인이 새로운 흐름으로 뜨고 있다. 3일 시장조사기관 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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