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 앞둔 물류센터 입력2007.09.06 17:35 수정2007.09.07 09: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세계 이마트 시화물류센터 직원들이 각 매장에 보낼 추석 선물용품들을 싣고 있다.추석 연휴가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업체들의 관련 상품 배송이 본격화됐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땀 빼는 운동보다 좋아"…日여성 사로잡더니 역대급 '잭팟'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는 올해 일본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매출은 2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젝시믹스 일본 법인은 지난해 3... 2 강추위 매섭네…과일·채소값, 22개 품목 중 21개 올랐다 인천의 한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전기난로에 몸을 녹이며 파를 다듬고 있는 상인들. 연합뉴스강추위 등으로 농산물 가격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품목 가운데 21개가 1주일 전보다 오른 것으로 집계... 3 광어·우럭·김도 외국인이 키운다…임금은 韓 GNI의 80% 해양수산부와 법무부는 기존 ‘해삼’에 한정됐던 외국인 양식기술자의 국내 고용 허용 범위를 올해부터 16개 품목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5일 발표했다.새로 포함된 품종은 넙치, 조피볼락, 숭어, 참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