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US오픈 8강행 좌절 입력2007.09.04 17:50 수정2007.09.05 09: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 테니스의 간판' 이형택(31·삼성증권)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대회(총상금 184억원) 8강 진출에 실패했다.세계 랭킹 43위인 이형택은 4일(한국시간) 뉴욕 플러싱메도 빌리 진 킹 내셔널테니스센터에서 벌어진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세계 랭킹 4위의 니콜라이 다비덴코(러시아)에 0-3(1-6 3-6 4-6)으로 완패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2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가 은퇴 이후 거주할 초호화 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은퇴 후 3000만파운드(약 584억원) 상당의 초호... 3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