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병원 회장, 우리금융 지분 추가매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병원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우리금융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다고 공시했습니다. 8월21일 주당 2만1천500원에 140주를 매입한 박 회장은 기존 보유분 370주와 합쳐 총 510주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박 회장 뿐만아니라 이사회 이사들도 보유지분을 늘렸습니다. 박봉수 이사가 90주, 하인봉 이사가 140주, 최운열 이사가 150주, 하평완 이사가 90주를 박 회장과 똑같이 지난 21일 2만1천500원에 장내에서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산은, ‘대산 1호’ 금융지원 확정…석유화학 재편 첫발

      산업은행이 국내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프로젝트 ‘대산 1호’에 대한 대규모 금융지원 방안을 확정했다. 여천NCC도 사업재편 계획을 제출하면서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이 속도를 내고 있다.&nbs...

    2. 2

      신한은행, 신임 사외이사에 윤준 변호사·채은미 교수 추천

      신한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20일 회의를 열고 윤준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채은미 고려대 물리학과 부교수 등 2명의 신임 사외이사(임기 2년) 후보를 포함해 5명의 사외이사를 추천했다고 밝혔다.윤준 ...

    3. 3

      "200만배럴 마지막 유조선"…호르무즈 봉쇄에 원유수급 '비상'

      원유 수급 불안이 현실화하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직전 통과한 마지막 유조선이 국내에 입항하면서다.20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유조선 '이글 벨로어'호가 이날 오후 충남 서산 대산항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