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전선·쉘라인, 코스피 상장 예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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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전선과 쉘라인이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옛 진로기업인 제이에스전선은 LS그룹의 계열사로서 선박용, 전력용 전선 등을 제조 판매합니다.
지난해 매출은 3021억원, 순익 119억원을 기록했으며 2004년 LS전선에 인수된 뒤 그 이듬해 법정관리를 졸업했습니다.
쉘라인은 슬라이드 휴대폰 부품을 제조업체로 최대주주 이상호 씨가 지분 78.7%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1163억원, 순익 17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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