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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5천억원 규모 추석 특별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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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은 최근 국지성 호우로 피해를 입었거나, 추석자금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5천억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우리은행은 오늘부터 9월28일까지 중소기업 특별금융 지원 기간으로 설정하고, 최근 국지성 호우로 피해를 입어 수해 복구가 필요하거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중소기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대 2.69%까지 금리 우대가 가능하도록 지점장의 금리전결권을 확대 조정하였으며, 기존 대출에 대한 연장과 재약정 조건도 완화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우선 이들 기업에 영업활동과 관련 있는 B2B대출, 할인어음, 구매자금대출, 공공구매론 등을 통해 자금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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