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감원 "처분조건부대출 부실 가능성 낮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받은 사람이 투기지역의 아파트를 추가로 구입할 경우 1년 안에 기존 아파트를 처분하는 조건으로 받는 처분조건부 대출의 부실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4만6천여건의 처분조건대출 중 3만여건의 상환이 이뤄졌고 하반기 만기가 돌아오는 대출은 1만5천500여건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재 처분조건부 대출의 98%가 정상적으로 상환되고 있으며 경매에 넘어간 사례는 3건에 불과하다"며 "현 상황에서 처분조건부 대출이 한꺼번에 쏟아져 부동산시장을 뒤흔들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신한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150명 채용

      신한은행이 올해 상반기 150여명 규모의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 지역 인재 비중은 확대한다.신한은행은 23일부터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

    2. 2

      시몬스, 환아 치료에 3억원 기부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이 7년째로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했다. 안정호 대표(사진)는 “2020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 시작한 기부가 7년째...

    3. 3

      현대그린푸드, 도시락 나눔봉사

      현대그린푸드는 23일 청년 봉사단체 코리아레거시와 함께 서울 용산구에서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현대그린푸드 조리사와 임직원, 서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