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 11년 무분규 임단협 조인 입력2007.08.07 17:07 수정2007.08.07 17: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11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협상안을 타결하고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기본급 9만250원 인상에 1000만 DWT 수주달성 격려금 그리고 경영목표 달성 격려금 100만원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GX는 기후정책 넘어 산업전략…정밀한 증거기반 정책이 핵심” [한경ESG] 넷제로 인텔리전스 국제포럼넷제로 달성을 위한 ‘정밀 정책’과 ‘증거기반 실행’이 한국형 녹색전환(K-GX)의 성패를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7일 대한상... 2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3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클러스터'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