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14색 휴대전화 '컬러홀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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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본격적인 '컬러 마케팅'에 나선다.
LG전자는 한 개의 모델에 14가지 다른 색상을 입힌 '컬러홀릭(Colorholic, 모델명: LG-SC330/KC3500/LC3500)'을 16일 출시한다.
자신만의 색으로 개성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젊은 세대를 겨냥해 버블 핑크(Bubble Pink), 민트(Mint), 마린(Marine), 써니 오렌지(Sunny Orange), 마젠타(Magenta) 등 밝고 경쾌한 색상을 적용했다.
LG전자는 색상 별로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계한 개성 있는 동영상을 선보이는 등 톡톡 튀는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컬러홀릭'은 컴팩트하고 세련된 슬라이드 스타일을 적용했으며 MP3 플레이어, 모티켓, 대화형 TTS(Text to Speech), 모바일 뱅킹 등 실속 있는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SKT와 KTF, LGT를 통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은 30만원대.
단일 휴대폰 모델에 14가지나 되는 색상을 적용한 휴대폰이 나오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LG전자는 한 개의 모델에 14가지 다른 색상을 입힌 '컬러홀릭(Colorholic, 모델명: LG-SC330/KC3500/LC3500)'을 16일 출시한다.
자신만의 색으로 개성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젊은 세대를 겨냥해 버블 핑크(Bubble Pink), 민트(Mint), 마린(Marine), 써니 오렌지(Sunny Orange), 마젠타(Magenta) 등 밝고 경쾌한 색상을 적용했다.
LG전자는 색상 별로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계한 개성 있는 동영상을 선보이는 등 톡톡 튀는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컬러홀릭'은 컴팩트하고 세련된 슬라이드 스타일을 적용했으며 MP3 플레이어, 모티켓, 대화형 TTS(Text to Speech), 모바일 뱅킹 등 실속 있는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SKT와 KTF, LGT를 통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은 30만원대.
단일 휴대폰 모델에 14가지나 되는 색상을 적용한 휴대폰이 나오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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