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흥 반도체라인 정전으로 일부가동 중단 입력2007.08.03 15:01 수정2007.08.03 15: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삼성전자의 기흥 반도체 라인 일부가 정전으로 가동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혹은 변압기 과열 등의 설이 분분하다.삼성전자 홍보실 관계자는 반도체 라인에 정전이 발생한 것은 맞지만 화재 여부는 알 수 없다”며 “현재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위스 시총 24%, 韓 12% 줄어…美·이스라엘은 타격 없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한 달째에 접어든 가운데 글로벌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약 12조달러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쟁이 증시에 미친 악영향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과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을 가리지 않았다. ... 2 미래에셋증권 RIA 흥행…출시 나흘 만에 760억 유입 미래에셋증권이 새로 선보인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제도 시행 초기부터 절세 혜택과 재투자 유인이 맞물리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습이다.미래에셋증... 3 반도체株 흔든 '터보퀀트 쇼크'…모건스탠리 "오히려 호재" 구글이 첨단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를 발표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칩의 메모리 사용량을 기존 대비 6분의 1 수준으로 압축할 수 있다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