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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온스, 올 매출목표 64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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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온스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올 매출목표를 기존 607억원에서 645억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윤성태 휴온스 사장은 창립기념식에서 비만치료제 살라라진과 태반주세제 '리쥬베쥬'의 매출 호조로 매출목표 달성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수출도 년초 목표한 600만 달러을 넘어 9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며 "2009년 1천억원의 매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사장은 또 "제천공장의 신축도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소중한 땀과 애사심이 이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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