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시공능력평가순위 상승 주목..목표가↑-한국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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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일 계룡건설에 대해 시공능력평가순위 상승에 주목한다며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올려잡았다.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이 증권사 한상희 연구원은 "계룡건설의 시공능력평가순위가 2002년 25위에서 올해 19위로 6단계나 뛰어올랐다"면서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올해 2분기 실적은 정체됐으나 2008년 이후 증가세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계룡건설은 지난달 31일 올해 2분기 매출이 190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68억원으로 3.6% 줄었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올해 분양이 2000세대에 이를 것으로 보여 내년 이후 주택부문 실적이 정상화 될 것으로 보이고, 대형건설사들과 함께 전국단위 프로젝트 참여도 늘려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이 증권사 한상희 연구원은 "계룡건설의 시공능력평가순위가 2002년 25위에서 올해 19위로 6단계나 뛰어올랐다"면서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올해 2분기 실적은 정체됐으나 2008년 이후 증가세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계룡건설은 지난달 31일 올해 2분기 매출이 190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68억원으로 3.6% 줄었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올해 분양이 2000세대에 이를 것으로 보여 내년 이후 주택부문 실적이 정상화 될 것으로 보이고, 대형건설사들과 함께 전국단위 프로젝트 참여도 늘려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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