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머리카락보다 가는 전선개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S전선이 휴대전화나 디지털카메라에 들어가는 극세동축케이블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LS전선은 이 케이블은 머리카락 4분의 1 굵기의 구리로 만들어졌지만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 등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 주로 사용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멀티미디어 기기 전선시장의 국내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미국 유럽 등 휴대용 멀티미디어 선진국을 대상으로 한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