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인도네시아에 망관리 기술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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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가 이동통신 망관리 기술을 해외에 수출합니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인도네시아 이동통신사업자인 Mobile-8사에 새로운 이동통신 망관리 솔루션인 '넷코맨더’(NetCommander)를 수출하기로 하고, 7월 26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규모는 400만불 입니다.
'넷코맨더'(NetCommander)는 글로벌용으로 개발된 최신 이동통신 망관리 솔루션으로, 2세대에서 3세대 이동통신망까지 적용할 수 있습니다. '넷코맨더'의 개발협력사인 에스큐아이소프트㈜는 2006년 KTF우수협력사로서, 이번 수출을 기반으로 무선데이터 와 부가서비스 등 타 분야에 대해서도 KTF와 공동 해외진출을 모색 중 입니다.
KTF는 지난 2003년 Mobile-8사에 네트워크, 마케팅, IT 등 토털컨설팅 사업계약을 1천 300만 달러 규모로 체결한 바 있으며, Mobile-8 사가 전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에 따라 이번 망관리 솔루션 수출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1998년 호주 허치슨 사에 120만불 수출계약을 했던 것을 시작으로 모두 세번째 해외수출이 되는 셈 입니다.
KTF 네트워크 연구소장 강상용 상무는 "이번 수출계약은 국내 WCDMA 서비스를 주도하고 있는 KTF의 이동통신 서비스 운용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한 괘거"라며 "관련 중소기업과의 동반 수출을 통해 정체되어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IT산업활성화에도 기여할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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