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 중대형 건설업체 중심으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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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건설업체를 중심으로 건설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내 건설업지수는 같은 시각 전일보다 4.29P(1.04%) 떨어진 406.29P를 기록중이다.
대우건설은 이날 한화증권으로부터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지만 주가는 전일보다 2.20% 하락한 2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내림세다.
GS건설도 전일보다 1.04% 떨어진 14만2500원을 기록중이며 현대산업도 0.87% 내린 7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림산업도 2거래일째 약세를 보이며 같은 시각 2.63% 하락중이다.
두산건설은 4%대 떨어져 1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남광토건도 3%대 내림세다.
이외에 금호산업과 태영건설, 계룡건설, 동부건설, 벽산건설, 한라건설 등은 모두 2%대 떨어지고 있다.
반면 현대건설이 0.50% 오르며 소폭 상승중이며 성원건설도 전일 대비 4.44% 상승한 2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신한은 이틀 연속 상한가까지 치솟으며 1만42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삼환까뮤도 9.96% 올랐다.
서광건설과 삼호개발이 각각 3.57%, 1.20% 상승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24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내 건설업지수는 같은 시각 전일보다 4.29P(1.04%) 떨어진 406.29P를 기록중이다.
대우건설은 이날 한화증권으로부터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지만 주가는 전일보다 2.20% 하락한 2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내림세다.
GS건설도 전일보다 1.04% 떨어진 14만2500원을 기록중이며 현대산업도 0.87% 내린 7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림산업도 2거래일째 약세를 보이며 같은 시각 2.63% 하락중이다.
두산건설은 4%대 떨어져 1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남광토건도 3%대 내림세다.
이외에 금호산업과 태영건설, 계룡건설, 동부건설, 벽산건설, 한라건설 등은 모두 2%대 떨어지고 있다.
반면 현대건설이 0.50% 오르며 소폭 상승중이며 성원건설도 전일 대비 4.44% 상승한 2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신한은 이틀 연속 상한가까지 치솟으며 1만42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삼환까뮤도 9.96% 올랐다.
서광건설과 삼호개발이 각각 3.57%, 1.20% 상승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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