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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 "노조와 대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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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가 노조원들의 강제해산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사태를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조와 대화를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랜드는 "새 노조 집행부와 대화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앞으로 대화 과정에서 뉴코아의 외주화 중단과 홈에버의 18개월 이상 근무직원에 대한 고용보장 등 노사협상 과정에서 양보했던 것들은 보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농성 노조원 중 비자발적 가담자에 대해서는 최대한 보호할 계획이라며 매장 점거에 따른 입점주와 납품업체의 손실을 복구하기 위해 다각도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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