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 42억 암센터 신축공사계약 입력2007.07.13 13:59 수정2007.07.13 14: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일기업공사는 13일 제일의료재단으로부터 42억1000만원 규모의 제일병원 여성암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삼일기업공사의 최근 매출액 대비 9.6%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08년 6월 17일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이란 협상 지속 기대감에…3대지수 상승 전환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3대지수가 모두 상승마감했다. 지난 주말 결렬됐던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물밑에서 계속되고 있을 것이란 기대감 덕이다.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 "저점매수 기회"…외인들 삼전 팔고 하이닉스 담은 이유 [분석+] 미국과 이란의 첫 대면 종전 협상이 결렬됐지만, 국내 증시가 선방하자 증권가(街)에선 저점 매수의 긍정적 신호로 읽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합의 결렬에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에너지 공급 우려가 확산... 3 상한가 찍더니 순식간에 패대기…농락당한 개미들 '피눈물' 대우건설(-2.26%), 희림(-2.58%), GS건설(-3.59%). 지난 8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 소식에 ‘재건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상한가를 쳤던 건설주가 13일 일제히 하락했다. 주말 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