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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와'공포특집 괌까지 놀러가서 만들어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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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여름 밤을 시원하게, 오싹하게,그리고 공포분위기를 통해 열기를 식히는 일은 극장가나 안방에서도 마찬가지다.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 측이 6일 괌 특집을 기획 방송했다.

    방송 3주년을 맞아 기획된 '놀러와'를 본 시청자들은 불필요한 해외촬영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날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놀러와’의 공포특집에 오싹하고 시원했지만 무서운 얘기를 해외까지 가서 촬영해야 했냐며 씁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MC 유재석 김원희와 함께 노홍철 박명수 이한위 이계인 김동완 별 황지현 등이 출연한 이번 괌 특집은 총 3부작으로 만들어졌다.

    이날 방송분은 공포특집 토크 대결, 괌 휴양지 시설에서 출연진들은 토크 대결을 벌이고 벌칙으로 바나나 보트를 타는 것을 보여주며 마무리 지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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