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방위백서 '독도는 일본땅' ‥ 정부 "즉각 시정" 강력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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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2007년 방위백서'에 또다시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표기해 정부가 유감을 표명하고 시정을 촉구했다.
김병기 국방부 국제협력차장(준장)은 6일 오후 주한일본대사관 국방무관인 카미노타니 히로시 대령을 불러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2007년 방위백서에는 "일본의 고유영토인 북방영토와 죽도(독도)의 영토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고 기술됐다.
김병기 국방부 국제협력차장(준장)은 6일 오후 주한일본대사관 국방무관인 카미노타니 히로시 대령을 불러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2007년 방위백서에는 "일본의 고유영토인 북방영토와 죽도(독도)의 영토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고 기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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