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증권 "M&A 루머 근거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최근 증권시장에 떠도는 'M&A설'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루머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김중웅 회장은 직원들에게 보낸 사내 e-mail을 통해 “현대그룹은 현대증권 매각을 결정한 사실도 없고 매각할 의사도 없으며, 오히려 자본시장통합법 통과에 따라 향후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회장은 이어 "대주주인 현대상선이 지난 3월 지분율을 20.19%로 확대한 것은 경영권을 안정시킬 목적으로 실행된 것”이라며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그룹이 매각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추가로 지분을 취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M&A설을 부인했습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러닝]이사회의 재설계가 필요하다

      [한경ESG] 러닝 - 상법개정 이후 기업의 과제는 1 2025년 대대적 상법개정은 한국 기업지배구조의 방향을 크게 전환하는 사건이 되었다. 특히 상법 제382조의 3 개정으로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기존 ...

    2. 2

      정의선 회장 "AI 역량 충분치 않아…파트너와 협력해 생태계 넓혀야" [신년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신년회에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한 AI 경쟁력 확보 의지를 밝혔다.정 회장은 "제품의 핵심 경쟁력이 AI 능력에 의해 판가름 나는 시대가 됐다"며 "현실을 냉정...

    3. 3

      '소통전문가' 김창옥이 홈쇼핑에?…CJ온스타일 새해 첫 신규 방송

      CJ온스타일은 소통 전문가 김창옥과 새해 첫 신규 홈쇼핑 방송 '더 김창옥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더 김창옥 라이브는 국내 최초로 홈쇼핑에 강연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상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