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중등 부문 기대감에 3일째 강세..'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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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가 중등부 온라인 교육 시장 본격 진출에 따른 기대감 등이 반영되면서 사흘째 상승, 신고가를 경신했다.
2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메가스터디는 전날보다 4400원(2.44%) 오른 18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8만6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최근 한 달간 외국인투자자들이 11만여주를 사들여 외국인 보유비중도 47.7%에서 49.5%까지 높아졌다.
이날 최새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메가스터디가 지난해 11월 자회사 엠베스트를 합병하면서 중등부 온라인 교육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며 막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고등부에 이어 중등부 시장도 석권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등 부문의 안정적 성장세와 중등 부문의 매출 가세로 올해 2분기 메가스터디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21억원과 145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50%와 110% 급증할 것으로 추산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2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메가스터디는 전날보다 4400원(2.44%) 오른 18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8만6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최근 한 달간 외국인투자자들이 11만여주를 사들여 외국인 보유비중도 47.7%에서 49.5%까지 높아졌다.
이날 최새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메가스터디가 지난해 11월 자회사 엠베스트를 합병하면서 중등부 온라인 교육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며 막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고등부에 이어 중등부 시장도 석권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등 부문의 안정적 성장세와 중등 부문의 매출 가세로 올해 2분기 메가스터디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21억원과 145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50%와 110% 급증할 것으로 추산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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