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창복 아나운서 5살연하 후배와 결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창복 KBS 아나운서(33)가 오는 30일 5살 연하의 대학 후배 명수진(28)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배창복 아나운서는 30일 서울 서대문구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배창복 아나운서는 KBS스폐셜, KBS 영상실록, TV 책을 말하다 등의 프로그램에서 나레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배창복 아나운서의 예비신부 명수진는 일산 킨텍스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명수진씨는 서울대 국제대학원 출신으로 수려한 외모와 차분한 성품을 지닌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했나…'D라인' 이목 집중

      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배우인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이 다시 불거졌다.탕웨이는 지난 27일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탕웨이는 검은색의 넉넉한 핏 의상을 착용했지만 복부가 나온 'D라인'...

    2. 2

      강미나 '기리고'부터 I.O.I, 서인국까지 [인터뷰+]

      배우 강미나가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강미나는 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기리고' 인터뷰에서 "글로벌 성적을 보고 실감이 나지 않았다"며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작품의 인...

    3. 3

      [포토+] 변우석, '뭇 여성팬 설레게 만드는 미소'

      배우 변우석이 29일 오후 서울 성수동 쎈느에서 열린 '디스커버리 유어 액티브 썸머(DISCOVER YOUR ACTIVE SUMMER)'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