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종합지수 강보합 출발 입력2007.06.28 10:28 수정2007.06.28 1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28일 전일 대비 1.60 포인트(0.04%) 상승한 4,080.19로 출발했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저점매수 기회"…외인들 삼전 팔고 하이닉스 담은 이유 [분석+] 미국과 이란의 첫 대면 종전 협상이 결렬됐지만, 국내 증시가 선방하자 증권가(街)에선 저점 매수의 긍정적 신호로 읽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합의 결렬에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에너지 공급 우려가 확산... 2 상한가 찍더니 순식간에 패대기…농락당한 개미들 '피눈물' 대우건설(-2.26%), 희림(-2.58%), GS건설(-3.59%). 지난 8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 소식에 ‘재건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상한가를 쳤던 건설주가 13일 일제히 하락했다. 주말 새... 3 '예비 유니콘'에 44조원 투자 가능…한국판 스페이스X 나오나 증권사가 모험자본의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조달 금액의 2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야 하는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이 완판되고 있어서다. 증권사들은 2028년까지 22조5000억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하겠다는 계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