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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주 동반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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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업종이 동반 하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3분 현재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동양종금, 대신증권, 서울증권, 교보증권, 한화증권 등이 내리고 있다. 키움증권(-3.72%)과 이트레이드증권 등 온라인증권사도 하락세다. 미래에셋증권만이 간신히 상승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금융당국의 신용잔고 축소 권고가 증권업계나 시장에 단기적으로 부정적일 것이란 분석했다. 특히 온라인 증권사와 브로커리지 부문의 비중이 높은 증권사들이 크게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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