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07년 6월14일~6월20일) 부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강윤(정종필·30·폐자원재활용) 기장읍 동부리 113의 6
    ▷거성종합중기(강신철·50·중기대여) 사직동 106의 8
    ▷건영주택(남명순·100·주택건설) 동대신동 1가 326 604호
    ▷금지해사(김영기·100·해상운송) 대교동 1가 189의 1 태정빌딩 703호
    ▷대신종합건설(송원준·520·건축공사) 감전동 116의 7 삼주오피스텔 806호
    ▷동부이엔지(박효석·205·전기공사) 사직동 151의 10
    ▷동원 홈에프 앤에프(정기섭·50·식자재도소매) 동대신동 3가 1의 22
    ▷동화웰딩 (오인록·100·용접기자재제조) 감전동 133의 9
    ▷동화정공(전병자·100·유압척제조) 감전동 133의 9
    ▷디알팜(정봉훈·510·의약품도소매) 부전동 469의 9
    ▷리쏘스코리아(박현식·100·조선기자재) 중앙동 6가 69 국제회관 11층
    ▷명진유통(박정숙·50·생활필수품 판매) 덕포동 422의 13
    ▷미래홈이앤씨(한혜순·100·공동 주택관리) 초량동 90의 6 보민빌 301호
    ▷바로산(김종식·50·부동산매매) 중동 1775의 1 롯데캐슬비치 2505호
    ▷바이엘메디케어(오병관·50·의료기기) 온천동 1444의 10
    ▷보성상사(김철제·100·농수산물) 금사동 40의 2
    ▷보해철강(권칠석·50·철근도소매) 동대신동 1가 320의 3
    ▷부원미트(박경미·100·축산물수입) 모라동 272의 11 272-12
    ▷빅콘서트(최재종·50·식음료제조가공) 온천동 137
    ▷산호정공(이인규·10·철구조물제조) 구평동 483의 3
    ▷삼덕이앤지(양미정·50·건강보조식품) 만덕동 815의 30
    ▷삼선에프앤지(황차성·400·수산업) 장림동 315의 1
    ▷서진길드(박재완·100·경비업) 하단동 1180의 13
    ▷서현테크켐(박동일·50·화공약품제조) 괘법동 578 부산산업 유통상가 8동 213호
    ▷성신선박(이시호·100·해상운송) 동 광동 2가 8의 1 덕창빌딩 301호
    ▷성호에이알에스(윤종철·100·신발제조) 연지동 192의 3
    ▷세이이엔지(설상기·200·도시가스설비공사) 연산동 342의 24
    ▷센텀개발(전형중·50·부동산매매) 우동 1498 트럼프월드센텀 103호
    ▷솔라비(윤선애·50·환경해양장비) 연산동 1242의 8 해암빌딩 4층
    ▷승주산업(이재성·50·선박블록제작) 다대동 370의 6
    ▷신성하인스(김경자·50·보험대리점) 주례동 10의 4 엘지신주례(아) 203-1909
    ▷신장상사(신방식·50·자동차매매) 연산동 1141의 8
    ▷신한시스템공조(오정인·60·에어컨판매) 초읍동 277의9
    ▷씨에스상사(문보경·50·식품주류수출입) 괘법동 563의 4
    ▷아이에스테크(황선용·50·신소재섬유제품) 송정동 1735의 1 녹산협업화사업장 2층 14호15호
    ▷에스엠와이컬렉션(박철홍·99·신발제조) 연산동 1953의 1
    ▷에스엠피티씨(김판규·100·감속기제조) 괘법동 561의 20
    ▷에이앤피엔지니어링(박호경·60·선박기관수리) 남항동 2가 111의 3
    ▷에이치에스엘(이치호·50·자동차부속품제조) 민락동 162의 1 크리닉센터4층
    ▷에이치엠해운(권영택·50·해상운송) 남항동 1가 59의 2
    ▷엘디정공(윤명옥·100·스포츠오락기제조) 구평동 435의 40
    ▷영남바이오(김수일·10·수질환경개선) 남산동 117의 4 새생명빌딩 303호
    ▷이강(김종택·50·몰탈도소매) 덕천동 355의 4
    ▷이길조경(이순길·200·토공사) 사직동 133의 7 201호
    ▷이엑스아이(이명숙·10·보험상품판매) 중앙동 6가 69 국제회관6층
    ▷이오아로마(서정봉·50·무항생축산물사육) 좌동 1337 현대(아) 상가 3층 302호
    ▷장산특수강(신동 익·300·철강제조) 지사동 1170의 2 평산에너텍 3층
    ▷좋은나라여행사(전재윤·100·국내외여행) 우동 587의1 스펀지 3층
    ▷지에스씨(심병철·200·금속구조물창호공사) 연산동 603의 7 한창정보타운 459호
    ▷지엔에스글로벌(곽경숙·50·선박수출입) 범천동 882의 25 평전빌딩 5층
    ▷천광전업(전명란·205·전기공사) 부곡동 244의7 부곡대우(아) 상가 1동 비11호
    ▷천류(강봉렬·50·낚시제조) 신평동 512
    ▷케이비특수화물(김상환·100·화물자동차운송대행) 대저 2동 6501
    ▷파지오헬스케어(황순철·50·기능성화장품제조) 명륜동 721의 22 에스오빌딩 6층
    ▷팜스킨(김준석·10·화장품잡화) 모라동 658의 4 1층
    ▷피케이테크(변형섭·450·선박부품제조) 구평동 474
    ▷하싸(고영돌·50·보험대리점) 범천동 878의 1 7층
    ▷한영스토어(김영태·50·생필품기타잡화) 연산동 48의 3 1층
    ▷항도크레인(박종환·100·중기임대) 대저 2동 6548
    ▷해인지엘에스(최재혁·100·국내외운송) 암남동 620의 29
    ▷현승해운(박성진·50·국제해운대리점) 초량동 1197의 2 미사미빌딩 4층
    ▷혜윤(허혜순·100·종합건설) 재송동 1동 150
    ▷홍선어패럴(이선화·50·의류제조) 우동 541의 5 해운대 비치 오피스텔 701호
    ▷화영전기(김동환·200·전기공사) 금사동 29의 4 2층

    ADVERTISEMENT

    1. 1

      거세지는 中·日 갈등…중국, 일본 대상 이중용도 물자 수출 금지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문제 삼아 일본에 이중용도 물자(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수출을 금지하는 보복 조치를 단행했다.중국 상무부는 6일 "일본 군사 사용자와 군사 용도 및 일본 군사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기타 최종 사용자 용도의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또 상무부는 다른 국가·지역의 조직·개인이 중국의 조치를 위반해 중국이 원산지인 이중용도 물자를 일본의 조직·개인에 이전·제공할 경우 법적 책임을 추궁하겠다고 했다.상무부 대변인은 "일본 지도자가 최근 대만 관련 잘못된 발언을 공공연하게 발표해 대만해협에 대한 무력 개입 가능성을 암시했다"며 "이는 중국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한 것이고, '하나의 중국' 원칙을 심각하게 위배한 것으로 성질과 영향이 극도로 나쁘다"고 이날 조치의 배경을 설명했다.중국의 대일 수출 통제 조치는 이날 즉시 시행된다.베이징=김은정 특파원 kej@hankyung.com

    2. 2

      '나를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 공개한 세라젬

       "나만을 위한 '살아 숨쉬는 집'."세라젬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한 미래형 주거공간의 모습이다. 세라젬은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을 주제로 ‘AI 웰니스 홈(Alive Intelligence Wellness Home)’ 콘셉트의 부스를 마련했다. 지난해 CES 2025에서 공개한 ‘미래의 건강한 집(My Future Home)’의 개념을 집 전체로 확장해 집이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홈 헬스케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기존의 AI 홈이 기능 중심의 생활 가전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 개념이었다면, 세라젬의 ‘AI 웰니스 홈’은 헬스케어를 중심에 둔 라이프스타일형 주거 모델로 확장된다. 단순히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집이 아니라, 거실·침실·욕실·자녀방 등 공간 별로 배치된 헬스케어 제품과 기술이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상태를 인식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는 얘기다.이를 통해 일상 공간 전반이 살아 숨쉬듯 반응하며 하나의 흐름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세라젬이 제안하는 집은 단순히 머무는 장소를 넘어서 머무는 이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데이터, 생활 리듬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건강 관리가 이뤄지는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기존 AI 홈 개념과 차별화된다.세라젬의 AI 웰니스 홈은 7-케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성장기부터 청장년, 시니어까지 세대별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흐름을 반영해 집 안 공간을 재구성하고, 생활 전반에서 맞춤형 헬스케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거형 건강 플랫폼을 지향한다. 세라젬은 전시관을

    3. 3

      코스맥스 이병만 부회장 "글로벌 No.1…프리미엄 승부수"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에 프리미엄을 더하자” 글로벌 화장품·건강기능식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메이드 바이 코스맥스(Made by COSMAX)’를 프리미엄의 신뢰 기준으로 확립하고, 글로벌 No.1 뷰티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경영 방침을 밝혔다.이를 위해 전략 제형 개발을 비롯한 R&I(연구·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법인 간 공동영업 및 신규 시장 진출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별 소비자 분석과 초개인화 화장품 고도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다.코스맥스그룹은 지난 5일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병만 코스맥스 부회장(대표이사)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세계는 하나다, 코스맥스는 하나다’라는 기조 아래 글로벌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K-뷰티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 인디브랜드 공동 육성에 힘썼으며,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의 기반을 다진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코스맥스그룹은 2025년 한해 동안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협업 확대 △글로벌 인디 브랜드 공동 육성 △R&I 및 SCM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그룹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더불어 한국 최초 세계화장품학회(IFSCC) 본상 수상 등 연구 성과 역시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이 부회장은 이어 “이제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기반으로 고객 가치 자체를 프리미엄으로 끌어올리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프리미엄화를 선도할 기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