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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신지애? ‥ 3개 대회 연속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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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애(19·하이마트)가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신지애는 21일부터 23일까지 경북 포항 오션힐스CC(파72·6248야드)에서 열리는 KB국민은행 스타투어 3차대회(총상금 2억원)에 출전한다.

    올해 7개 대회에 나가 세차례 우승한 신지애는 최근 열린 힐스테이트여자오픈-비씨카드클래식에서 연승을 거뒀다.

    지금까지 3개 대회 연속 우승한 선수는 1996년 박세리(30·CJ),1999년 김미현(30·KTF) 두 명뿐이다.

    신지애는 다승 1위,상금랭킹 1위(2억4600만원),평균타수 1위(70.48타),톱10 입상률 1위(100%),그린적중률 1위(82.72%),라운드당 평균 버디 1위(3.76개) 등 다른 선수를 압도하는 실력을 보이고 있다.

    올해 거둔 3승을 모두 역전승으로 장식한 신지애는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질로 손꼽히는 최종일 몰아치기에도 능하다.

    케이블TV인 Xports가 3일 동안 오후 2∼4시에 중계한다.

    한편 미국 LPGA투어는 22일 오후(한국시간)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힐CC(파72·6328야드)에서 웨그먼스 LPGA를 개최한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는 장정(27·기업은행)을 비롯 명예의 전당 회원 박세리,맥도날드 LPGA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했던 민나온(19),김미현, 김영(27),이정연(28) 등이 우승에 도전한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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