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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남자의 여자' 뉴페이스 경민역 주민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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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에서 극중 지수(배종옥 분)과 준표(김상중 분)의 아들 경민 역의 박지빈이 교체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와 더불어 교체되는 연기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박지빈 대신 키가 18cm 가량 자라버린 지수와 준표의 아들역엔 최근 SBS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에 출연했던 주민수가 캐스팅 됐다.

    극중 경민역을 맡은 박지빈은 의젓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이번에 연기자 교체로 시청자들의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이번 경민역에 캐스팅 된 주민수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커졌으며 이를 입증하듯 포털사이트의 검색어에 상위에 올라있다.

    주민수는 각 방송사별로 다양한 연기활동과 CF등 활동을 해왔다.

    MBC '꼭 한번 만나고 싶다' '아름다운 시절'에 출연했으며 KBS TV문학관 '새야새야'에 출연했다. SBS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 아역인 어린 기주 '서동요'에 출연했다. 특히 최근 '외과의사 봉달희' 환자역을 맡아 잘 소화했다.

    베를린영화제 포름부문관객상을 수상한 2004년작 영화 '신성일의 행방불명'에도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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