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大法전산망 바이러스 감염 민원처리 등 한때 업무마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법원,부산ㆍ광주지방법원,법원행정처 등의 전산망이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돼 소송접수와 민원처리업무가 한때 중단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바이러스는 실행파일(.exe)을 감염시킨 후 그 안에 자신을 복제하는 악성코드다. 대법원은 8일 '알만(ALMAN)'이라는 바이러스의 변형체가 지난 5일부터 부산지방법원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7일에는 대법원,광주지방법원,법원행정처 등으로 번져 일부 업무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이날 새벽 안철수연구소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실행파일을 보내 분석과 백신프로그램 개발을 의뢰했다.

    ADVERTISEMENT

    1. 1

      '통일교·신천지 게이트' 본격 수사 눈앞…여의도 '예의주시'

      통일교·신천지 등 종교단체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이번 주 본격적으로 수사에 속도를 낸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8일 김태훈 합동수사본부장(사법연수원...

    2. 2

      [속보] '공천헌금' 김경, 귀국 앞당겨 오늘 오후 입국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귀국한다. 수사가 본격화하자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 의혹에 휩싸인 지 11일 ...

    3. 3

      '집밖은 위험해'…영하권 강추위에 고속도로 통행량 '뚝'

      일요일인 11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통행량이 평소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전국 약 420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주 일요일보다 약 8만대 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