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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부, 넥스디지탈 등 11社 임베디스SW 지원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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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부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를 육성하기 위해 '2007년도 임베디드 SW 시제품 제작지원사업' 대상과제 11개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임베디드 SW 개발과제를 수행할 기업은 넥스디지탈,코스모탄,팬래버레토리,한국스마트카드,에이비아이시스템즈,미지리서치,넥솔텔레콤,칩스미디어,비이인터텍티브,웹싱크,더맵 등이다.

    정통부는 이들 업체가 임베디드 SW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정통부는 앞으로 시제품 개발비의 50% 범위에서 과제 규모에 따라 최소 6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고기완 기자 dad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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