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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총 상위株 혼조세..삼성電↑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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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7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주가등락은 엇갈리고 있다.

    5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나흘째 강세를 유지하며 전날보다 0.87% 오른 5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지주(0.69%)와 우리금융(0.66%) 현대차(0.74%) SK(1.82%) 등도 상승 대열에 합류했다.

    반면 포스코는 1.37% 하락한 46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은행 대표주인 국민은행과 현대중공업도 각각 -0.56%와 -0.91%의 주가하락률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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