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택 회장 등 다산경영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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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제16회 다산경영상 수상자로 이구택 포스코 회장 등이 선정됐습니다.
전문경영인 부문에 이구택 포스코 회장과 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이, 창업경영인 부문에 이완근 신성이엔지 회장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6월13일 한국경제 사옥 18층 다산홀에서 열립니다.
류동길 다산경영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은 각계에서 추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경영 능력과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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